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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9회 서울국제댄스페스티벌 인 탱크, 릴레이 공연 1부 (09.23)のポスタ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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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9회 서울국제댄스페스티벌 인 탱크, 릴레이 공연 1부 (09.23)

有料 · 만 7세 이상 · Mapo-gu 문화비축기지

期間
9月23日
時間
수요일(19:00)
会場
문화비축기지
地域
Seoul Mapo-gu
料金
전석 20,000원
対象
만 7세 이상
主催
아이엔지콜라보그룹 아이엔지댄스코리아
問い合わせ
02-376-8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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イベント紹介

[프로그램] <NO EXIT> 우리는 살아가며 서로를 비추는 거울처럼 존재하고, 끊임없이 타인의 시선을 의식한다. 타인의 시선도, 스스로 만든 틀도 벗겨진 순간, 본질만이 남는다. <Memento mori > 죽음을 기억하는 것은 삶의 끝을 의미하지 않는다. 모든 끝은 새로운 시작을 위한 과정이며, 상실은 또 다른 생명의 씨앗이 된다. 인간은 무너지고 사라지는 순간마다 이전의 자신을 내려놓고 다시 태어난다. <너 거기 있니?> 화분이 나에게 말을 걸었다. 분명 나를 향해서였는데 아닌가? 현실과 환상이 뒤섞인 순간부터 모든 것은 형태를 잃기 시작한다. 깨지면 깨지는 대로, 흘러내리면 그대로. 끝까지 들어봐야 한다. 그게 나를 부른 건지, 아니면 내가 거기에 이름을 붙인 건지 화분은 여전히 가만히 있는데 왜 나는 점점 더 시끄러워지는지. <Dance No.6 레맥(Le.Mac): Out> 〈레.맥〉은 셰익스피어 〈맥베스〉의 레이디 맥베스, 던컨 시해 후 미쳐가는 그녀의 넋을 떠나보내려는 하나의 의례다. 그러나 의례는 매 마디 걸린다. 씻어도 부정은 지워지지 않고, 넋은 건너가지 못한다. 공연은 관객의 손등에 크림을 발라주며 시작되고, 관객은 자신도 모르게 그녀의 손씻기를 먼저 수행한다. 박수도 커튼콜도 없는 끝, 극장을 나서며 제 손을 씻는 관객의 행위가 이 의례의 마지막 절차가 된다. 공연장: http://parks.seoul.go.kr/template/sub/culturetank.do 공연시간: 1시간 객석수: 11180 주차장: 있음 출연: 염서연, 오정민, 최유정, 김수연, 박윤아, 신아영, 권혜주 등 제작진: 염서연, 오정민, 최유정 등

場所

Mapo-gu 문화비축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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