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읽기의 기술: 종이에서 픽셀로
종로구·국립현대미술관 서울관

무료 · 종로구 국립현대미술관 서울관
바람 소리, 나뭇잎 소리, 발자국 소리.... 김준 작가와 서울특별시어린이병원 아이들, 그리고 가족은 미술관과 주변을 탐색하며 함께 소리를 듣고, 기록하고, 작품으로 만들었습니다. «사각사각 소곤소곤»은 7주간 함께 만들어낸 감각의 여정을 담은 전시입니다. 잠시 귀를 기울여 보세요. 세상은 생각보다 더 많은 이야기를 들려줍니다.
종로구 국립현대미술관 서울관
아직 등록된 후기가 없습니다. 첫 후기를 남겨보세요.
10자 이상 작성해주세요. 광고·링크가 포함된 글은 등록되지 않으며, 운영정책에 어긋나는 글은 신고를 통해 블라인드 처리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