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행오버
종로구·정극장 (구. M시어터, 구.하모니아트홀)

가장 낯선 부채춤한국 전통춤의 원형을 현대적 시각으로 재해석해 온 ‘컨템포러리 클래식 3부작’의 대미를 장식하는 작품이다. 2024년 ‘크리틱스초이스프론티어’ 수상작 ‘GangGang’(강강), 2025년 서울세계무용축제에서 선보인 ‘HAK’(학)에 이어, 세 번째 작품을 2026년 크리틱스초이스 신작으로 선보인다.Untitled가장 무방비한 순간, 시작과 끝은 하나로 겹쳐진다우리는 선택한다고 믿지만, 대부분은 떠밀려 움직인다.부서지는 대신 더 나아가기 위해 더 망가져서라도 움직이려는 상태.
종로구 아르코예술극장 대극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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