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무료연중 운영
전시
길 위의 노마드: 중앙아시아 이동과 교류의 유산
동구·국립아시아문화전당

‘자밀 프라이즈'는 영국 빅토리아 앤 앨버트 뮤지엄(V&A)과 아트 자밀(Art Jameel)이 2009년부터 이슬람의 미술·문화·역사·사회·사상에서 영감을 받은 동시대 미술과 디자인을 꾸준히 소개해온 국제상입니다. 이번 7회 자밀 프라이즈는 영국과 사우디아라비아에 이어 ACC에서 개최하는 순회전시로 총 7팀의 작가 작품을 선보입니다.
동구 국립아시아문화전당 문화창조원 복합 6관
카카오맵에서 길찾기아직 등록된 후기가 없습니다. 첫 후기를 남겨보세요.
10자 이상 작성해주세요. 광고·링크가 포함된 글은 등록되지 않으며, 운영정책에 어긋나는 글은 신고를 통해 블라인드 처리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