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상상나라
통-하다
광진구·서울상상나라 1층 상설전시실
[공연소개] 안녕하세요 자양스테이션입니다. 2026년 새해부터 시작되는 자양스테이션의 새로운 기획 공연 <Sunday Vibe>를 소개드립니다. 선데이 바이브는 매월 첫번째 일요일 오후 5시에 자양동 골목에서 펼쳐지는 음악회입니다. 8월의 첫 번째 일요일, 클래식의 가장 뜨거운 순간을 만납니다. 2026년 하반기 선데이바이브의 첫 무대는 <Concertos for Piano> 오케스트라와 함께할 때 가장 화려하게 빛나는 피아노 협주곡. 이번 공연에서는 줄리어드 동문 피아니스트 5인이 두 대의 피아노만으로 그 압도적인 감동을 선사합니다. 관객과 연주자가 가장 가까운 공연장, 파리뮤직포럼 자양스테이션에서 음악과 가까워지는 시간이 되시길 바라며 자양동에서 기다리고있겠습니다 *하반기 라인업 8/2 <Concertos for Piano> 9/6 <Salon de Chausson> 10/4<Duo Avril> 11/1 <Lumiere et Vide> 12/6<Path to Silence> 예매: 네이버N예약 https://booking.naver.com/booking/5/bizes/1561441 공연장: https://blog.naver.com/parismusicforum 공연시간: 1시간 30분 객석수: 50 출연: 김세희, 김경은, 지석영, 오소라, 윤은경, 박혜영, 김애리 등
광진구 자양스테이션(파리뮤직포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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